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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두레 탈락 대응 보고서 — 1페이지 요약

상황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육성 지원 사업」 운영대행 입찰에서 2위 탈락 (종합 85.11점, 1위 89.75점). 약 6년 연속 수행해 온 사업을 설립 3년차 MICE 전문 업체(에이치마케팅커뮤니케이션즈)에 역전당함. 3위와의 격차는 0.05점으로, 탈락은 갑작스러운 사건이 아니라 경쟁력 약화가 누적된 결과. 탈락 핵심 원인 입찰가격은 3사 동일 수준(0.18점 차). 기술평가 4.46점 차이가 결정적 원인. 장기 수행에 따른 제안서 루틴화 (혁신성·차별성 부족) 경쟁사의 공격적 차별화 (MICE 기획·연출 역량) 2021~22년 컨설턴트 해촉 갈등의 잔재 발주처의 운영 쇄신 의지 (11년간 전수조사 0건 비판) "당연히 수주"라는 전제 하에 사전 대비 부재 매출 영향 연간 약 50억 원 매출 공백 (추정). 관광경협 매출의 약 20%, 관광사업팀 직접 매출의 50% 이상으로 추정. 관광경협 매출은 2023년 477억 → 2024년 247억으로 이미 48% 감소 중이며, 추가 하락 가속화 우려. 즉시 대응 (1분기) 시한 조치 즉시 경영진 보고 (탈락 경위 + 대응 방향) 1주 내 유휴 인력 5명 현황 파악 및 제안서 팀 편성 2주 내 타겟 사업 선정 (6개 영역 탐색 가이드 기반) 2~3월 신규 사업 입찰 참여 (1~2건 이상) 매출 보전 목표 현실적 시나리오: 25~30억 보전 (50~60%) — 3~4건 신규 사업 수주. 6월 시나리오 재평가. 신규 사업 탐색 6개 영역 ① 지역관광 활성화 컨설팅·평가 (5~15억) ② MICE·행사 운영대행 (1~10억/건) ③ 관광벤처·스타트업 지원 (3~10억) ④ ODA·국제협력 관광 (5~50억/건) ⑤ 통일·평화·DMZ 사업 (1~10억) ⑥ 지자체·정부 관광 용역 (0.5~5억/건) 관광사업팀 존재 의의 관광사업팀은 현대아산 설립 목적(남북경협) 그 자체. 남북관광 사업권, 대북 채널(현정은 회장), 현장 경험 인력은 한 번 잃으면 복원 불가능한 자산. 팀 해체는 설립 정체성 포기와 동일. 중장기 방향 양 축 체제: ①남북관광 재개 대비(중장기) + ②국내 공공용역 포트폴리오 확장(단기~중기). 단일 사업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 자체 매출을 창출하면서 남북관광 재개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팀으로 전환. 최대 리스크 "매출 감소 → 인력 축소 → 입찰 역량 약화 → 추가 매출 감소"의 악순환. 단기 비용 절감보다 역량 보존과 신규 수주의 균형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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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리스크 및 유의사항8.1 본 자료의 한계본 자료는...

8. 리스크 및 유의사항 8.1 본 자료의 한계 본 자료는 외부 공개 정보(분기보고서, 나라장터, 관광공사 공고, KOICA 전자조달 등)와 제한적 외부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한계가 있습니다. 항목 한계 내부 재무 관광사업팀의 세부 손익 구조, 사업별 수익률, 인건비 배분 구조 등은 분기보고서 공시 수준 이상으로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인력 현황 유휴 인력 약 5명은 인사담당자 전언 기반 추정이며, 고용 형태(정규/기간제), 역량, 개별 계약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기존 사업 현황 통일교육 대행사업, MICE, ODA 등 기존 사업의 2026년 계약 유지 여부 및 세부 규모는 외부에서 확인이 어렵습니다 신규 사업 후보 5장의 탐색 가이드는 공고 검색 기반이며, 개별 사업의 입찰 자격 충족 여부는 공고문과 내부 실적 대조를 통해 확인이 필요합니다 경쟁사 정보 1위 업체 관련 정보는 공시 및 공개 자료 범위에 한정됩니다 본 자료에 기재된 수치와 분석은 내부 데이터로 검증하신 후 활용하시는 것을 전제로 작성하였습니다. 8.2 실행 과정에서의 리스크 매출 보전 및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실 경우, 다음과 같은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① 1분기 공고 시기와의 타이밍 주요 공공사업 공고가 1~2분기에 집중되는 점을 감안하면, 경영진 보고 → 방향 결정 → 인력 재편 → 타겟 사업 선정의 과정이 지연될 경우 올해 입찰 가능한 사업 수 자체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6장에서 정리한 1분기 일정의 속도가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② 복수 사업 동시 수행 시 인력 분산 4.3절 현실적 시나리오(25~30억 보전)를 달성하려면 3~4건의 사업을 수주해야 하는데, 유휴 인력 약 5명으로 복수 사업의 제안서 작성과 수행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사업 간 투입 시기가 겹칠 경우 인력 병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③ 신규 사업의 수익성 불확실 관광두레(연 50억)와 동일한 규모의 단일 사업을 대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소규모 사업 다수로 보전하는 구조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사업별 관리 비용이 분산되어, 매출은 보전되더라도 수익성은 관광두레 단일 수행 시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④ 실적 갱신 공백 관광두레 수행 실적은 다른 사업 입찰 시 "유사 실적"으로 활용되어 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6년에 관광두레를 수행하지 않게 되면, 2027년 이후 입찰에서 "최근 3년 유사 실적" 요건을 충족하는 데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도 2026년 중 신규 사업을 수주하여 수행 실적을 갱신해 두는 것이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⑤ 축소의 악순환 4.5절에서도 언급한 바 있으나, 가장 경계해야 할 구조적 리스크는 "매출 감소 → 인력 축소 → 입찰 역량 약화 → 추가 매출 감소"의 악순환입니다. 단기 비용 절감을 위해 인력을 과도하게 축소할 경우, 신규 사업 입찰에 필요한 제안서 작성·수행 역량이 약화되어 추가적인 매출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장에서 정리한 팀의 존재 의의와 함께 고려하실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⑥ 핵심 인력 이탈 수주 실패 이후 유휴 상태가 장기화될 경우, 핵심 인력의 사기 저하 및 이탈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남북관광 경험 보유 인력이나 관광두레 현장 네트워크를 가진 인력은, 3장과 7장에서 정리한 바와 같이 한 번 이탈하면 복원이 어려운 자산입니다. 8.3 본 자료에서 판단을 유보한 사항 다음 사항은 내부 정보 없이는 판단이 어려워 본 자료에서 다루지 못하였습니다. 내부 검토 시 확인이 필요한 항목으로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항목 확인 필요 내용 관광두레 잔여 업무 정산, 인수인계, 발주처 대응 등 잔여 업무 범위와 소요 기간 통일교육 대행사업 2026년 계약 유지 여부, 발주처, 사업 규모 MICE·ODA 사업 현황 2026년 수주 확정 건 유무, 예상 매출 규모 인력 세부 현황 유휴 인력의 고용 형태, 개별 역량, 계약 만료 시점 관광사업팀 비용 구조 인건비, 운영비 등 고정비 규모 및 손익분기점 경영진 방향성 관광사업팀에 대한 경영진의 기본 입장 (유지/축소/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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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27 관광두레 재수주를 위한 제언

7. 2027 관광두레 재수주를 위한 제언 7.1 재수주 추진 여부에 대하여 관광두레는 당사 관광사업팀에 있어 단일 사업으로는 가장 큰 규모(연 50억 추정)이며, 약 6년간의 수행 이력이 축적된 사업입니다. 재수주에 성공할 경우 매출 안정화와 팀 역량 유지에 가장 직접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재수주 추진 여부 자체는 경영진의 판단 사항이므로, 본 섹션에서는 추진을 전제하지 않고, 금번 탈락에서 도출된 시사점과 추진 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한 사항을 정리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7.2 금번 탈락의 시사점 2장에서 분석한 바와 같이, 금번 탈락의 결정적 원인은 기술평가 4.46점 차이였습니다. 입찰가격은 3사 모두 0.18점 이내로 사실상 동일했으므로, 2027년 입찰에서도 기술평가가 승패를 가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2장에서 추정한 기술평가 감점의 구조적 원인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추정 원인 내용 ① 장기 수행에 따른 제안서 루틴화 약 6년간 동일 사업을 수행하면서 제안서가 전년도 답습 구조가 되었을 가능성 ② 기존 수행자의 역설 실적이 풍부할수록 경쟁 대비가 소홀해질 수 있음 ③ 경쟁사의 차별화 1위 업체는 MICE 전문 기업으로, 행사 기획·운영 역량을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웠을 가능성 이 추정이 맞는지는 내부에서 금번 제안서를 복기하시면 보다 정확하게 판단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기술평가 세부 항목별 배점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이므로, 어느 항목에서 점수가 빠졌는지를 역추정하는 작업이 재수주 전략의 출발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7.3 재수주 추진 시 사전 확인 사항 재수주를 추진하실 경우, 제안서 작업에 앞서 확인해 두실 필요가 있는 사항을 정리하였습니다. ① 2027년 사업 구조의 동일성 관광두레 사업이 2027년에도 동일한 구조(단년 운영대행 용역 입찰)로 발주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사업 구조를 변경하거나(다년 계약 전환, 사업 분할, 직접 운영 등), 사업비 규모를 조정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발주처의 동향을 사전에 파악해 두시는 것이 전제 조건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② 금번 제안서의 내부 복기 2장의 분석은 외부 공개 정보에 기반한 추정입니다. 실제로 어느 평가 항목에서 점수가 빠졌을 가능성이 높은지는, 금번 제안서의 내용과 공공용역 기술평가의 일반적 평가 체계를 대조하시면 보다 구체적인 방향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③ 핵심 인력 보존과의 연계 2027년 재수주를 추진할 경우, 관광두레 사업의 현장 네트워크(PD, 주민사업체, 지자체 담당자)를 보유한 인력은 제안서 작성과 사업 수행 양면에서 중요한 자산입니다. 4.4절에서 정리한 인력 운용 방안에서, 해당 인력의 유지 여부를 재수주 전략과 연계하여 판단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④ 1위 업체의 2026년 수행 상황 (주)에이치마케팅커뮤니케이션즈가 2026년에 관광두레를 어떻게 운영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2027년 제안서에서 당사의 차별화 포인트를 설정하는 데 참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현장 PD 네트워크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파악이 가능한 범위에서 모니터링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7.4 재수주를 추진하지 않을 경우 재수주를 추진하지 않기로 판단하실 경우에도, 관광두레 6년 수행 실적은 5장에서 정리한 여러 영역(지역관광 활성화, 관광벤처 지원 등)의 입찰 자격 요건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경영진 보고 시, 재수주 미추진의 경우에도 기존 실적의 활용 방안이 있다는 점을 함께 제시하시면 의사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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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실행 계획

6. 실행 계획 6.1 전체 일정 개요 4장에서 제시한 매출 보전 시나리오와 인력 운용 방안을 분기별 실행 일정으로 구체화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각 항목의 시한은 공고 일정과 내부 의사결정 속도에 따라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분기 핵심 과제 주요 마일스톤 의사결정 시점 1분기 (2~3월) 경영진 보고, 인력 재편, 타겟 사업 선정 및 입찰 제안서 팀 가동, 1~2건 입찰 참여 대응 방향 결정 (즉시), 인력 배치 (1주 내) 2분기 (4~6월) 신규사업 착수, 추가 입찰 병행 수주 사업 착수 6월: 시나리오 재평가 (4.3절 기준) 3분기 (7~9월) 수주 사업 운영, 2027 관광두레 재수주 전략 수립 관광두레 제안서 방향 확정 재수주 추진 여부 판단 4분기 (10~12월) 운영 마무리, 2027 관광두레 제안서 완성 연간 실적 정리, 입찰 준비 완료 6.2 1분기 상세 (2~3월) 1분기는 경영진 보고, 인력 재편, 사업 발굴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주요 공공사업 공고가 1~2분기에 집중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 기간의 대응 속도가 연간 매출 보전 규모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시한 항목 비고 즉시 경영진 보고 (탈락 경위 및 대응 방향) 2장(소명) + 4장(매출 보전) 기반 1주 내 유휴 인력 현황 파악 및 배치 방향 결정 4.4절 인력 운용 방안 참조 1주 내 관광두레 잔여 업무 확인 정산, 인수인계, 발주처 대응 등 잔여 업무 범위와 소요 기간에 따라 인력 가용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주 내 타겟 사업 선정 5장 탐색 가이드 기준으로 공고 확인 → 5.3 체크리스트 적용 2~3월 제안서 작성·제출 동시 복수 건 진행 시 인력 분배 검토 필요 6.3 2분기 상세 (4~6월) 항목 내용 비고 수주 사업 착수 1분기 입찰 결과에 따라 사업 착수. 미수주 시 추가 입찰 병행 기간제 인력 계약 관리 계약 만료 예정 인력에 대한 연장/종료 판단 4.4절 ② ③ 참조 6월: 시나리오 재평가 4.3절 시나리오 기준으로, 수주 실적이 보수적/현실적/낙관적 중 어디에 위치하는지 점검 경영진 중간 보고 시점으로 활용 가능 6월 재평가 시 보수적 시나리오(15~20억)에도 미달할 경우, 비용 구조 재조정이나 추가 대응 방안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6.4 3~4분기 상세 (7~12월) 하반기의 핵심 과제는 2027년 관광두레 재수주 추진 여부의 판단과 준비입니다. 항목 내용 비고 2027 관광두레 재수주 판단 재수주 추진 여부를 경영진과 협의하여 결정 7장 제언 참조 재수주 결정 시: 제안서 준비 2장에서 분석한 탈락 원인(기술평가 4.46점 차이)에 대한 보완 전략을 반영한 제안서 방향 설계 2026년 신규 수주 실적 정리 금년 수주·수행한 사업의 실적을 정리하여 향후 입찰 자격 요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 수행 실적은 이후 입찰의 자격 요건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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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신규 사업 탐색 가이드

5. 신규 사업 탐색 가이드 5.1 본 섹션의 성격과 한계 본 섹션은 "지원할 수 있는 확정 사업 목록"이 아닙니다. 외부 공개 정보(나라장터, 투어라즈, 문체부 입찰정보, KOICA 전자조달 등)만으로는 개별 사업의 입찰 자격 요건 — 영리/비영리 제한, 세부 실적 요건, 제한경쟁 조건 등 — 을 완전히 확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공공사업은 사업명이 동일하더라도 연도별로 입찰 구조(용역 입찰 / 보조금 공모 / 위탁사업)가 변경되거나, 참가 자격이 달라지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따라서 본 섹션은 사업 후보를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당사의 기존 실적이 매칭될 수 있는 사업 영역을 정리하고, 공고 확인 시 무엇을 검토해야 하는지를 참고 자료로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각 영역의 실제 입찰 가능 여부는 공고문 확인과 내부 실적 대조를 통해 최종 판단하셔야 합니다. 5.2 탐색 영역별 가이드 영역 ① 지역관광 활성화 컨설팅·평가 연간 예상 규모: 5~15억 (복수 사업 수주 시) 매칭 근거 관광두레 사업의 핵심은 주민사업체 발굴 → 육성 → 자립 지원 → 성과관리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축적된 지역관광 활성화 컨설팅 및 평가 실적은, 유사 사업의 입찰 자격 요건과 중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개별 공고에서 실적 요건이 "컨설팅 ○억 이상"으로 세분화되어 있을 경우, 관광두레 운영대행 실적이 어떤 범주로 인정되는지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이 필요합니다. 관련 당사 실적: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육성 지원 사업 운영대행 (약 6년, 연 50억 규모)¹⁾ 지역관광 활성화 컨설팅 수행 이력 ¹⁾ 한국관광공사 이관(2020년) 이후 수행. 관광두레 사업 자체는 2013년 시작(한국문화관광연구원 주관). 이 영역에서 나올 수 있는 사업 유형: 문화관광축제 지정평가 위탁 운영 (한국관광공사, 연례 발주. 2026년분은 이미 낙찰 완료²⁾) 관광두레 성과평가·모니터링 별도 용역 (한국관광공사, 과거 사례 있음) 지역관광 활성화 컨설팅 (문체부/관광공사) ²⁾ 2026 문화관광축제 지정평가: 사업비 약 3.7억, 낙찰사 (주)장앤파트너스그룹. 요건: 최근 3년 지정·인증·평가·컨설팅 1억 이상 실적. 2027년 대비로 요건 충족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공고 확인 시 체크포인트: 입찰 구조: 용역 입찰인가, 보조금 공모인가, 위탁사업인가 참가 자격: 영리법인(주식회사) 참가 가능 여부 실적 요건: "최근 3년 유사 실적 ○억 이상" — 관광두레 운영대행이 해당 실적으로 인정되는 범위 평가 비중: 기술평가 비중이 높을 경우 제안서 품질이 승패를 좌우 주요 모니터링 채널: 나라장터(g2b.go.kr), 투어라즈(touraz.kr), 문체부 입찰정보 영역 ② MICE·행사 운영대행 건당 예상 규모: 1~10억 매칭 근거 당사는 2012년부터 MICE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정부(외교부, 국토교통부, 문체부, 통일부 등) 및 공공기관 발주행사와 대형 국제 학술회의 수행을 통해 사업 규모를 확대해 온 이력이 있습니다.³⁾ 코로나19 기간에는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하여 대응하였다는 기재가 있으므로, 해당 기간의 실적이 완전히 단절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최근 3년 대면 행사 실적" 요건이 붙는 공고에서는 유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³⁾ 분기보고서 p.15 「MICE 사업 및 국내관광 사업」 관련 당사 실적: MICE 행사 운영 이력 (2012년~, 분기보고서 기재) 통일교육 대행사업 수행 이력 (분기보고서 기재: "공공기관 발주의 학생대상 연간 통일교육 대행사업") 단체연수 운영 이력 이 영역에서 나올 수 있는 사업 유형: 관광홍보관 운영 대행 (한국관광공사, 2025.11 사전규격 공개 확인) 정부·공공기관 행사 운영 대행 용역 국제회의·포럼 운영 용역 공고 확인 시 체크포인트: 실적 요건의 기준 연도: 코로나 기간 온라인 전환 실적이 "MICE 실적"으로 인정되는지 인력 요건: 행사기획사 등 자격 보유 인력 조건 이행보증: 대형 행사의 경우 이행보증보험 규모 주요 모니터링 채널: 나라장터, 각 컨벤션센터 공고 페이지, MICE협회 영역 ③ 관광벤처·스타트업 지원 통합운영 연간 예상 규모: 3~10억 매칭 근거 관광두레의 사업 구조(주민사업체 발굴 → 육성 → 자립 지원)는 관광벤처 지원사업의 구조(초기기업 발굴 → 지원 → 성장)와 유사한 측면이 있습니다. 다만 "관광두레 운영대행 실적"이 "관광벤처 육성 실적"으로 인정되는지는 공고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관련 당사 실적: 주민사업체 육성 컨설팅·멘토링 체계 운영 (관광두레) 사업체 성과관리·모니터링 수행 사업 설명회·네트워킹 행사 운영 이 영역에서 나올 수 있는 사업 유형: 초기관광벤처 지원사업 및 지역 실증(BETTER里) 통합운영 (문체부, 2026 공고 확인)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공급기업 등록 (한국관광공사) 공고 확인 시 체크포인트: 운영대행(사무국) 구조인가, 수혜기업 공모인가 — 당사는 운영대행 쪽에서 참여 가능성이 있음 "관광벤처 육성 실적"의 인정 범위에 관광두레 실적이 포함되는지 사무국 운영 시 상주 인력 요건 주요 모니터링 채널: 투어라즈, 문체부 입찰정보, 이나라도움(gosims.go.kr) 영역 ④ ODA·국제협력 관광 분야 건당 예상 규모: 5~50억 매칭 근거 당사는 2010년부터 KOICA PMC 및 기자재 구매용역 등 ODA 사업에 참여하였으며, 2019년부터 EDCF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⁴⁾ 금강산·개성 관광사업을 통한 국제관광 개발 경험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형 PMC의 경우 컨소시엄 구성이 일반적이므로, 파트너 확보가 선행되어야 할 수 있습니다. ⁴⁾ 분기보고서 p.15 「기타 남북경제협력사업」 — "2010년부터 KOICA 발주 PMC 및 기자재 구매용역 등 ODA사업 참여", "2019년부터 EDCF 본격 추진" 관련 당사 실적: KOICA PMC·기자재 구매용역 수행 실적 (2010년~) EDCF 사업 수행 실적 (2019년~) 금강산관광·개성관광 기획·운영 이력 이 영역에서 나올 수 있는 사업 유형: KOICA 관광분야 사업형성조사 (전문가 공모 확인) KOICA 관광·문화 분야 PMC 용역 (건당 10~90억, 수시 공고) ODA 관광 인프라 구축 사업 설계·관리 공고 확인 시 체크포인트: PMC 자격 요건: "ODA 사업 수행 실적 ○건" — EDCF 실적이 KOICA PMC 자격으로 인정되는 구조인지 컨소시엄 필수 여부: 대형 PMC는 공동수급이 일반적이므로, 파트너(개발 컨설팅 업체 등)와의 사전 협의 필요 여부 해외 상주 인력 파견 가능 여부 주요 모니터링 채널: KOICA 전자조달(nebid.koica.go.kr), 외교부 공고, 수출입은행 영역 ⑤ 통일·평화·DMZ 관련 사업 건당 예상 규모: 1~10억 매칭 근거 현대아산의 설립 목적 자체가 남북경협이며, DMZ·접경지역 관광에 대해 고유한 포지셔닝을 갖고 있습니다. 분기보고서에 "통일교육 대행사업" 수행 이력이 기재되어 있습니다.⁵⁾ 다만 이 영역은 민간경상보조(비영리 대상) 사업이 상당수를 차지하므로, 영리법인인 당사의 참가 자격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⁵⁾ 분기보고서 p.15 — "통일교육(공공기관 발주의 학생대상 연간 통일교육 대행사업)". 발주 기관이 구체적으로 어디인지(통일부/교육부/지자체 등)는 기재되어 있지 않으며, 2026년 현재 계약 유지 여부도 외부에서는 확인이 어렵습니다. 관련 당사 실적: 통일교육 대행사업 수행 이력 (분기보고서 기재, 2026년 계약 현황은 내부 확인 필요) 금강산·개성 관광사업 경험 남북경협 관련 고유 브랜드 및 사업권 이 영역에서 나올 수 있는 사업 유형: 통일교육 대행 용역 (발주처 불명 — "공공기관 발주"로만 기재되어 있어 내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DMZ·접경지역 관광 활성화 용역 (경기도/강원도/접경 지자체) 평화·통일 관련 행사·포럼 운영 공고 확인 시 체크포인트: ⚠ 최우선 확인: 민간경상보조(비영리 대상)인가, 용역 입찰인가 — 반드시 구분이 필요합니다. 예시: "2026년 민간통일운동 활성화 지원 사업"은 총 5억 규모이나 민간경상보조 사업으로, 비영리법인·단체 대상 공모이며 당사(영리법인)는 참가 자격이 없습니다 통일교육 관련: 교육부 인가 교육기관 요건 유무 DMZ 관련: 군사시설보호구역 출입 허가 등 특수 요건 주요 모니터링 채널: 통일부 공고, 경기도청, 강원도청, 접경 지자체(철원, 파주, 고성 등) 공고 영역 ⑥ 지자체·정부 관광 용역 (일반) 건당 예상 규모: 0.5~5억 매칭 근거 당사 본점 소재지는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이며, 주사무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입니다.⁶⁾ 지자체 관광 활성화 용역은 규모는 작으나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높고, 관광두레 수행 과정에서 축적된 지역관광 활성화 노하우를 적용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특히 본점 소재지인 고성군을 포함한 강원 접경지역은 당사의 설립 목적(남북경협)과도 연결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⁶⁾ 분기보고서 p.1, 재무제표 주석 p.35 — "회사의 본점 소재지는 강원도 고성군이며, 주요 사업 소재지는 서울특별시 종로구입니다." 관련 당사 실적: 지역관광 활성화 컨설팅 이력 (관광두레 연계) MICE·행사 운영 이력 (2012년~) 이 영역에서 나올 수 있는 사업 유형: 강원도·고성군 관광 활성화 사업 (본점 소재 연결) 서울시·중앙정부 발주 관광 용역 (주사무소 소재 연결) 지자체 축제·행사 운영 대행 지역 관광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공고 확인 시 체크포인트: 지역제한 입찰 여부 (본점 또는 주사무소 소재지 요건) 소규모 수의계약 범위 해당 여부 지자체 자체 예산인가, 국비 보조사업인가 (국비 보조 시 상위 기관 요건이 추가될 수 있음) 주요 모니터링 채널: 고성군청, 강원도청, 서울시청, 각 지자체 입찰 공고 5.3 공고 검토 시 공통 체크리스트 개별 공고를 검토하실 때, 아래 사항을 먼저 확인하시면 불필요한 검토 시간을 줄이실 수 있을듯 합니다. 순서 확인 항목 확인 방법 판단 기준 1 사업 구조 공고문 첫 페이지 용역 입찰 / 보조금 공모 / 위탁사업 중 무엇인가 2 참가 자격 공고문 "참가자격" 항목 영리법인(주식회사) 참가 가능한가 3 실적 요건 공고문 "제한사항" 또는 "참가자격" 당사 기존 실적으로 충족 가능한가 (사업명·금액·연도 대조) 4 입찰 방식 나라장터 공고 유형 제한경쟁 / 일반경쟁 / 수의계약 5 기술·가격 비중 공고문 "평가기준" 기술 비중 높으면 제안서 품질 중심, 가격 비중 높으면 단가 경쟁 6 인력 요건 과업지시서 PM 자격, 전문인력 보유 조건, 상주 인력 수 7 일정 공고문 입찰 마감일, 사업 기간, 투입 시기가 당사 인력 가용 상황과 맞는가 8 보증 공고문 입찰보증금, 이행보증보험 규모 5.4 조사 과정에서 활용한 주요 공개 채널 본 조사에서 활용한 주요 공개 채널입니다. 채널 URL 용도 비고 나라장터 g2b.go.kr 전체 공공입찰 키워드 알림 설정 가능 투어라즈 touraz.kr 관광공사 입찰·공모 관광 특화 문체부 입찰정보 mcst.go.kr → 알림 → 입찰정보 문체부 직접 발주 관광·문화 용역 KOICA 전자조달 nebid.koica.go.kr ODA 입찰 PMC·용역 수시 이나라도움 gosims.go.kr 보조사업자 공모 보조금 vs 용역 구분 주의 모모365 momo365.net 문화사업 통합 공고 문체부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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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6년 매출 보전 계획

4. 2026년 매출 보전 계획 4.1 매출 공백 규모 산정 관광두레 탈락에 따른 매출 공백을 정확히 산정하기 위해서는 사업비 규모와 당사 매출 인식 구조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항목 수치 근거 관광두레 사업 총 규모 약 50억 원 (추정) 나라장터 입찰가격 기준 추정. 1위 업체 입찰가격점수 만점(10.00) = 예정가격 최근접. 정확한 예정가격은 비공개 관광경협 전체 매출 (2024년) 247.7억 원 분기보고서 p.20 관광두레의 관광경협 내 비중 약 20% (추정) 50억/247.7억 관광두레의 관광사업팀 직접 매출 내 비중 50% 이상 추정 MICE·면세·ODA는 별도 라인 수행 중¹⁾ ¹⁾ 인사담당자 전언 — "다른 사업팀은 각자 진행 중, 인원 여유 없다" 관광경협사업 전체로 보면 약 20%의 공백이지만, 관광사업팀 자체 매출로 한정하면 핵심 수익원을 상실한 것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이 점에서 매출 보전은 팀 존속의 전제 조건입니다. 4.2 관광경협 매출 추이와 현재 위치 관광경협사업 매출은 최근 3개년 지속 감소 중이며, 관광두레 탈락으로 이 추세가 가속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구분 25기 (2023) 26기 (2024) 27기 3Q (2025.01~09) 건설사업 173,283 (78.4%) 228,029 (90.2%) 90,356 (83.4%) 관광경협사업 47,707 (21.6%) 24,772 (9.8%) 17,926 (16.5%) 합계 220,990 252,801 108,282 (단위: 백만원) 출처: 분기보고서 p.20 「매출실적」 관광경협 매출이 2023년 477억 → 2024년 247억으로 약 48% 감소하였습니다. 여기에 관광두레 약 50억이 추가로 빠지면, 관광두레 탈락분만으로도 2026년 관광경협 매출은 200억 이하가 될 수 있으며, MICE·면세·ODA 등 타 사업의 변동까지 감안하면 추가 하락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관광사업팀이 이 감소 추세를 반전시키지 못하면, 경영진 입장에서 팀의 비용 대비 기여도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밖에 없습니다. 4.3 매출 보전 시나리오 관광두레 50억의 공백을 신규 사업으로 보전할 경우, 세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합니다. 구체적인 사업 후보는 5장에서 다룹니다. 시나리오 보전 규모 보전율 전제 조건 관광경협 매출 전망 보수적 15~20억 30~40% 확실한 1~2건만 수주 타 사업 동일 가정 시 약 212~217억 현실적 25~30억 50~60% 3~4건 수주 타 사업 동일 가정 시 약 222~227억 낙관적 40억 이상 80%+ 5건 이상 수주 타 사업 동일 가정 시 약 237억+ (전년 수준 근접) 현실적 시나리오(25~30억 보전)를 기본 목표로 설정하되, 2분기 말(6월)까지 수주 실적을 기준으로 시나리오를 재평가할 것을 권고합니다. 동시에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도 팀 운영이 유지될 수 있는 비용 구조를 병행 검토해야 합니다. 4.4 인력 운용 방안 유휴 인력 5명의 재배치는 매출 보전과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우선순위 및 시한은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우선순위 조치 대상 시한 1 제안서 팀 편성 사업 기획·제안서 작성 역량 보유 인력 즉시 (2월 내) 2 기간제 인력 계약 현황 파악 기간제 해당 인력 1주 내 3 핵심 역량 보유 기간제 인력 유지 여부 판단 2027 재수주에 필요한 PD관리·네트워크 보유 인력 계약 만료 1개월 전 4 타 부서 지원 파견 검토 수주 공백 기간 잔여 인력 3월 내 ① 즉시 전환: 제안서 작성 투입 (최우선) 관광두레 수행 과정에서 사업 기획, 제안서 작성, 정산·보고 역량이 축적된 인력은 신규 사업 입찰의 즉각적인 전력이 됩니다. 1분기 중 타겟 사업 선정 후 제안서 팀으로 편성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② 기간제 인력 처리 5명 중 기간제 인력이 포함되어 있을 경우, 계약 종료 시점에 따라 자연 감소가 발생합니다. 단, 해당 인력이 보유한 실무 역량(PD 관리, 주민사업체 네트워크 등)이 2027년 관광두레 재수주 시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핵심 역량 보유 인력은 계약 연장 또는 신규 사업 배치를 검토해야 합니다. ③ 타 부서 지원 파견 신규 사업 수주까지 공백 기간 동안, MICE·ODA 등 기존 사업 라인에 임시 지원 파견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단, 인사담당자 전언에 따르면 타 사업팀에 인원 여유가 없다고 하므로, 실현 가능성은 내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4.5 비용 절감 가능 항목 매출 보전과 병행하여 비용 절감을 통해 팀 운영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항목 절감 방안 유의사항 관광두레 전용 운영비 사무실, 출장비, 시스템 유지비 등 관광두레 전용으로 집행하던 비용 즉시 절감 사업 종료에 따른 자연 절감 외주 용역비 관광두레 관련 컨설턴트·외주업체 계약 종료 잔여 계약 의무 확인 필요 기간제 인건비 계약 종료 시 자연 감소 핵심 역량 보유 인력 유지 여부 별도 판단 공통 경비 배분 팀 규모 축소 시 공통 경비 배분 비율 재조정 경영관리본부와 협의 필요 ⚠ 단, 비용 절감은 팀 역량 보존과 균형을 맞추어야 합니다. 과도한 절감은 신규 사업 입찰 역량을 약화시켜, "매출 감소 → 인력 축소 → 입찰 역량 약화 → 추가 매출 감소"의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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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관광사업팀의 존재 의의와 비전

3. 관광사업팀의 존재 의의와 비전 3.1 현대아산의 설립 목적과 관광사업팀의 위치 현대아산은 1999년 2월, 남북경협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기업입니다.¹⁾ 금강산 관광(1998), 개성관광(2007), 개성공단 개발(2003) 등 남북 간 경제 협력의 최전선에서 활동해 왔으며, 관광사업은 건설과 함께 현대아산의 양대 설립 축입니다. 즉, 관광사업팀은 현대아산이라는 기업의 존재 이유 그 자체에 해당하는 조직입니다. 건설 중심으로 매출이 편중된 현 구조에서 관광사업팀의 매출 기여도는 상대적으로 낮으나, 이 팀을 해체하는 것은 현대아산의 설립 정체성을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¹⁾ 분기보고서(제27기 3분기) p.5, p.6 「회사의 연혁」 3.2 남북관광 중단 이후, 명맥을 이어온 과정 2008년 금강산 관광객 피살 사건 이후 남북관광이 전면 중단된 지 18년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 관광사업팀은 사업 기반을 잃은 상태에서도 다음과 같이 역량을 유지·확장해 왔습니다. 시기 사업 의미 2008 금강산·개성관광 중단 핵심 사업 상실, 생존 모드 돌입 2010~ KOICA ODA 사업 참여 해외 관광개발로 역량 전환 시작 2012~ MICE 사업 추진 정부/공공기관 행사 수행으로 매출 다각화 2012~ 위동훼리 선상면세점 개점 유통 기반 안정적 수익 확보 (현재 5개 노선) 2019~ EDCF 본격 추진 ODA 영역 확대 2020~ 관광두레 운영대행 수주 한국관광공사 이관 후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 확보 2026 관광두레 탈락 약 50억 매출 공백 발생(추정) ← 현재 위치 출처: 분기보고서 p.14~17 「사업의 내용」, p.6 「회사의 연혁」 이 과정은 남북경협 전문기업이 경협 중단이라는 존립 위기 속에서 역량을 보존하면서 새로운 수익원을 발굴해온 18년간의 기록입니다. 관광두레 탈락은 이 중 하나의 사업을 잃은 것이지, 팀이 걸어온 다각화의 궤적 자체가 부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3.3 남북관광 재개 시, 관광사업팀이 유일한 실행 주체인 이유 남북관광 재개는 현재 시점에서 시기를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재개 시 즉시 투입 가능한 조직은 현대아산 관광사업팀이 유일합니다. ① 포괄적 남북경협사업권의 승계 당사는 1998년 현대그룹이 북측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와 체결한 금강산 관광 및 시설투자, 건설사업에 관한 합의의 모든 권리와 의무를 승계한 대북사업 전담 법인입니다.²⁾ 금강산·개성관광 사업권, 개성공단 개발사업권, 백두산관광 사업 합의 등 포괄적 경협사업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타사에 이전된 적이 없습니다. ²⁾ 분기보고서 p.56 주석 (9) 「금강산관광 및 개발사업」 ② 대북 자산 및 채권·채무 관계 당사는 금강산 관광 관련 남북협력기금 대출(약 35.6억 원), 개성공단·금강산 피해지원금 예수금 등 북측과의 재무적 관계가 현존합니다.³⁾ 이는 남북관광 재개 시 즉시 활성화되는 자산이자 의무이며, 이를 관리할 수 있는 조직이 필요합니다. ³⁾ 분기보고서 p.55~57 주석 (8)(9)(10)(12) ③ 현정은 회장의 대북 채널 현대아산의 현정은 회장은 고 정주영 회장의 대북 사업을 이어받아 남북 간 최고위급 소통 채널을 유지해 온 인물입니다. 현재도 사내이사(임기 2028.03)로 재직 중이며,⁴⁾ 이는 현대아산이 남북관광 재개의 1순위 파트너로 남아 있음을 의미합니다. 관광사업팀은 이 채널이 실무적으로 작동할 때 즉시 가동되어야 하는 실행 조직입니다. ⁴⁾ 분기보고서 p.80 「임원 현황」 ④ 현장 경험 보유 인력 남북관광을 직접 운영한 경험이 있는 인력이 아직 조직 내에 있습니다. 남북 간 관광 사업은 일반적인 사업 추진과 전혀 다른 프로토콜이 필요하며, 이는 매뉴얼로 전달할 수 없는 경험적 자산입니다. 이들이 퇴사하면 복원이 불가능합니다. 3.4 팀 해체 시 돌이킬 수 없는 것들 관광사업팀 축소 또는 해체를 검토할 경우, 다음 사항은 한 번 잃으면 복원에 수년이 소요되거나 복원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항목 복원 난이도 설명 남북관광 사업권 행사 역량 복원 불가 경험 보유 인력 퇴사 시, 재개 시점에서 즉시 대응 불가 공공용역 수행 실적 경쟁력 급격 약화 관광두레 6년, ODA, MICE 등 축적된 실적을 유지·갱신할 인력과 조직이 사라지면 향후 입찰 경쟁력이 급격히 약화 정부·공사 네트워크 수년 소요 문체부, 관광공사, KOICA, 통일부 등과의 관계가 단절되면 재구축에 장기간 필요 대북 재무관계 관리 대체 불가 남북협력기금 대출, 피해지원금 예수금 등 현존하는 북측 관련 채권·채무를 관리할 전담 조직 필요 3.5 중장기 비전: 양 축 체제 구축 관광사업팀의 중장기 방향은 남북관광 재개 대비와 국내 공공용역 포트폴리오 확장의 양 축 체제로 설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는 전혀 새로운 방향이 아니라, 3.2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당사가 지난 18년간 이미 실행해 온 다각화 전략의 다음 단계입니다. 축 1 — 남북관광 재개 대비 (중장기) 사업권 유지 및 재개 시나리오별 대응 계획 수립 핵심 인력의 역량 보존 (관광 기획, 북측 대응, 현장 운영) 정부 정책 동향 모니터링 (통일부, 문체부 남북교류 관련) 축 2 — 국내 공공용역 포트폴리오 확장 (단기~중기) 관광두레 재수주 준비 (2027) 지역관광 활성화, 교육·평가, ODA 컨설팅 등 신규 사업 발굴 연간 복수 사업 수행 체제로 전환하여 단일 사업 의존 리스크 해소 이 양 축 체제가 구축되면, 관광사업팀은 "남북관광 재개까지 기다리기만 하는 팀"이 아니라, "자체 매출을 창출하면서 남북관광 재개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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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탈락 원인 분석 및 소명

2. 탈락 원인 분석 및 소명 2.1 기술평가 4.46점 차이의 구조적 원인 금번 입찰에서 탈락의 결정적 원인은 기술평가 점수입니다. 입찰가격은 3사 모두 0.18점 이내의 차이로 사실상 동일했으며, 승패는 기술평가에서 갈렸습니다. 기술평가 세부 항목별 배점 및 감점 요인은 공개되지 않아 정확한 분석에는 한계가 있으나, 공공용역 기술평가의 일반적 평가 체계와 당사의 상황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은 구조적 원인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① 장기 수행에 따른 제안서 루틴화 당사는 2020년 이후 약 6년간 동일 사업을 연속 수행하면서 제안서의 기본 골격이 고착화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발주처 입장에서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의 반복"으로 읽힐 수 있으며, 기술평가 위원에게 차별성과 혁신성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② 경쟁사의 공격적 차별화 전략 1위 업체 (주)에이치마케팅커뮤니케이션즈는 2022년 9월 설립된 MICE 전문 기업(사원 25명, 2024년 매출 65억)으로, 대통령 행사 기획 총괄 및 다수의 공공행사 수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관광두레 사업에는 신규 진입이지만, MICE 분야의 기획·연출 역량을 제안서에 반영하여 기존 운영대행사와는 다른 관점의 사업 수행 방안을 제시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③ 2021~2022년 컨설턴트 해촉 갈등의 잔재 2021년 말 당사가 관광두레 컨설턴트 150명 중 하위 30%를 해촉하는 과정에서 평가기준 비공개, 소통 부재 등의 문제가 언론에 보도된 바 있습니다.¹⁾ 관광두레컨설턴트협회가 법적 대응까지 검토하는 등 갈등이 있었으며, 이러한 이력이 발주처(한국관광공사) 내부 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¹⁾ 시사뉴스, 「관광두레컨설턴트협회, 현대아산의 비상식적인 갑질운영 개선 촉구」, 2022 ④ 발주처의 사업 운영 방식 변화 모색 가능성 관광두레 사업 자체가 최근 외부로부터 성과 관리 부재를 지적받고 있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²⁾ 2013년 사업 개시 이후 11년간 단 한 차례도 전수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이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면서 발주처인 한국관광공사가 운영 방식 자체의 쇄신을 모색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기존 수행사의 연속성보다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하는 신규 업체가 평가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구조적 환경이 형성됩니다. ²⁾ 천지일보, 「문체부, 849억 혈세 펑펑… 관광두레 사업 11년간 전수조사 '0'」, 2024.08.02 2.2 사전 대비 부재에 대한 진단 이번 탈락에는 "당연히 수주될 것"이라는 전제 하에 사전 대비가 충분하지 않았던 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전 대비 항목 이행 여부 비고 경쟁사 동향 사전 파악 미확인 에이치마케팅커뮤니케이션즈의 진입 사전 인지 여부 — 내부 확인 필요 제안서 혁신 (구조·내용 쇄신) 미확인 새로운 방법론 제시 여부 — 제안서 원본 검토 필요 발주처 니즈 변화 감지 미확인 사업 성과 관리 비판에 대한 발주처 내부 동향 파악 여부 — 내부 확인 필요 수주 실패 시 대체 사업 계획 미수립 관광두레 단일 의존 구조에서 B플랜이 없었음 2.3 3위와의 격차가 시사하는 점 3위 (주)하리커뮤니케이션즈와 당사의 종합 격차는 0.05점입니다. 이는 당사가 2위를 간신히 유지한 것이지, 기존 수행사로서 안정적 우위에 있었던 것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즉, 탈락은 갑작스러운 사건이 아니라, 경쟁력 약화가 누적된 결과로 해석해야 합니다. 과거 연도별 입찰 점수 추이를 확인하여 경쟁력 변화를 객관적으로 진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2.4 재발 방지를 위한 과제 이번 탈락에서 얻어야 할 교훈은 명확해보입니다. 단일 사업 의존 구조의 위험성: 관광두레 하나에 팀의 존속이 좌우되는 구조는 지속 불가능합니다.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필수적입니다. 경쟁 환경 모니터링 체계화: 입찰 전 경쟁사 동향 파악, 발주처 니즈 변화 감지, 제안서 사전 리뷰를 정례화해야 합니다. 제안서 품질 관리: 매년 동일한 구조가 아닌, 사업 환경 변화와 발주처 피드백을 반영한 제안서 갱신 프로세스가 필요합니다. 각 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은 본 자료 6장(실행 계획) 및 7장(2027 관광두레 재수주 전략)에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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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황 요약

1. 상황 요약 1.1 관광두레 개찰 결과 2026년 2월 9일, 한국관광공사 발주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육성 지원 사업」 운영대행 입찰 개찰 결과, 당사는 2위로 탈락하였습니다. 순위 업체명 입찰가격점수 기술평가점수 종합평점 1위 (주)에이치마케팅커뮤니케이션즈 10.00 79.75 89.75 2위 현대아산(주) 9.8171 75.29 85.1071 3위 (주)하리커뮤니케이션즈 9.9898 75.07 85.0598 1위와의 종합 격차: 4.64점 입찰가격 차이: 0.18점 → 사실상 동일 수준 기술평가 차이: 4.46점 → 탈락의 결정적 원인 3위와의 격차: 0.05점 → 당사 역시 3위 탈락 위험이 있었던 상황 당사는 2020년 한국관광공사 이관 이후 본 사업을 약 6년간 연속 수행해 왔으나, 금번 입찰에서 설립 3년차(2022.09 설립) 업체에 역전당한 상황입니다. 1위 업체인 (주)에이치마케팅커뮤니케이션즈는 사원 25명, 2024년 매출 65억 원 규모의 MICE 전문 기업으로, 대통령 행사 기획 및 다수의 공공 행사 수행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2 현재 팀 리소스 상태 항목 현황 비고 관광두레 전담 인력 약 5명 (유휴 상태 전환) 정규직/기간제 구성 미확인 팀 사기 수주 실패로 인한 저하 인사담당자 전언 타 부서 재배치 현재 여유 인원 없음 각 사업팀 자체 운영 중 매출 공백 연간 약 50억 원 규모 (추정) 정확한 사업비는 확인 필요 기간제 인력이 포함되어 있을 경우 계약 종료에 따른 자연 감소 가능성이 있으나, 정규직 비율이 높을 경우 인건비 부담이 지속됩니다. 인력 구성의 정확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1.3 즉시 대응 필요 사항 (시급성 순) 우선순위 항목 시한 1 경영진 보고 (탈락 경위 및 향후 방향) 즉시 2 유휴 인력 5명 단기 업무 배치 결정 1주 내 3 2026년 매출 보전 방안 수립 2주 내 4 2027년 관광두레 재수주 전략 착수 여부 판단 1개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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